설치·사용 가이드
무엇을 할 수 있나요
- 가입 후 7일 무료 체험(카드 등록 없음). 이후 월 ₩4,900 / 연 ₩49,000 정기결제 또는 프로모션 코드로 계속 이용
- Gmail에서 메일을 보내면 자동으로 수신확인 — 별도 조작 없음(새 메일·답장·전달·보내기 예약 모두)
- 작성창 보내기 버튼 옆 「● 수신확인 켜짐」 배지를 눌러 메일별로 켜고 끌 수 있음
- 상대가 열람/클릭하면 데스크톱 알림 + 확장 아이콘에 숫자(= 아직 확인하지 않은 새 열람·클릭이 있는 메일 수)
- 확장 팝업에서 최근 발송·열람 현황, 대시보드에서 전체 통계·목록·메일별 타임라인
- 매일 정한 시각에 전일 발송분 아침 리포트 메일(대시보드 「설정」에서 시각 변경·해제)
- 보낸편지함 목록에 열람 여부 점(● 열람 / ○ 미열람) 표시
시작하기 (약 3분)
- 가입 — 이메일(= 수신확인할 본인 Gmail 주소)과 비밀번호로 가입 → 인증 메일의 링크 클릭 → 자동 로그인되어 대시보드로 이동, 7일 무료 체험이 바로 시작됩니다.
-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(zip) → 압축을 풀어 폴더를 만듭니다(폴더는 지우면 확장이 꺼지니 계속 둘 위치에) → 주소창에
chrome://extensions입력(웨일은whale://extensions) → 우상단 개발자 모드 켜기 → 「압축해제된 확장 프로그램을 로드」 → 압축 푼 폴더 선택. (크롬 웹스토어 심사가 끝나면 이 자리가 스토어 링크로 바뀝니다) - 대시보드 상단 「크롬 확장」 카드에서 「연결」 한 번 → 「확장 연결됨」으로 바뀌면 완료.
- 열려 있던 Gmail 탭은 완전히 새로고침(⌘R / F5).
자동 연결이 안 되면(고급): 확장 아이콘 → 설정에서 이메일·액세스 토큰을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. 토큰은 대시보드에 로그인한 브라우저의 개발자 도구(F12) → Application → Local Storage → maillens.kr → maillens_token 값. 같은 브라우저에서 다른 Gmail 주소도 쓰려면 그 주소로 별도 가입한 뒤 같은 방법으로 얻은 토큰을 설정의 「추가 계정」에 「이메일 토큰」 한 줄씩 추가합니다.
사용 방법
- 평소처럼 메일을 보내면 끝 — 보내는 순간 「✓ maillens 수신확인 켜짐」 안내가 잠깐 표시됩니다.
- 수신확인이 필요 없는 메일은 보내기 전에 배지를 눌러 「수신확인 꺼짐」으로.
- 보내기 예약: ▼ → 「보내기 예약」으로 시간을 고르면 그 메일도 수신확인됩니다.
- 확장 설정에서 새 메일 기본값(기본으로 켤지)과 열람/클릭 알림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.
이용권과 결제
- 가입 후 7일 무료 체험(카드 등록 없음). 체험이 끝나갈 때 D-3·D-1·D·D+1에 안내 메일이 옵니다.
- 체험이 끝나면 새 수신확인이 멈춥니다(이미 보낸 메일의 열람·클릭 기록과 대시보드 열람은 그대로).
- 대시보드 → 「이용권」에서 월 ₩4,900 / 연 ₩49,000 중 골라 카드를 등록하면 바로 결제되고, 이후 기간 종료 하루 전에 자동결제됩니다. 남은 체험·코드 기간은 사라지지 않고 그 뒤에 유료 기간이 이어집니다.
- 프로모션 코드는 같은 화면에서 입력 — 즉시 연장되고, 구독 중이면 다음 결제가 그만큼 미뤄집니다.
- 해지는 「이용권」 → 자동결제 해지. 다음 결제부터 청구되지 않고 남은 기간은 끝까지 씁니다. 환불 기준은 이용약관 제7조.
계정 관리
- 대시보드 → 「설정」에서 아침 리포트 시각, 비밀번호 변경, 연결된 기기 목록·연결 해제, 로그아웃.
- 비밀번호를 잊었다면 로그인 화면의 「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?」 → 이메일로 재설정.
- 비밀번호를 바꾸면 안전을 위해 다른 기기의 로그인이 모두 해제됩니다 — 확장도 다시 연결해야 할 수 있어요.
업데이트
새 버전이 나오면 확장이 데스크톱 알림과 팝업 배너로 알려줍니다. 알림이 오면:
- 위의 zip을 다시 다운로드해 압축을 풀고, 기존 확장 폴더의 내용을 새 파일로 교체합니다(폴더 위치는 그대로).
chrome://extensions에서 maillens의 새로고침(↻) 버튼 클릭 → 버전 숫자가 올라갔는지 확인.- 열려 있던 Gmail 탭 새로고침.
꼭 알아두세요 — 수신확인의 한계
열람 확인은 메일 속 보이지 않는 이미지(픽셀)가 로드되는 방식이라 구조적 한계가 있습니다.
- 「미열람」이 곧 안 읽음은 아닙니다 — 수신자가 이미지 표시를 차단하면 읽어도 기록되지 않습니다.
- Apple Mail의 개인정보 보호 기능은 안 열어도 열람으로 기록될 수 있습니다.
- 여러 명에게 한 통으로 보내면 누가 열었는지는 구분되지 않습니다(1:1 메일은 정확).
- 발송 직후 몇 초 만에 클릭이 뜨면 수신측 보안 스캐너일 수 있습니다(대시보드에 「봇 의심」 표기).
개인정보
- 서버에 저장되는 것: 제목·수신자 주소·본문 링크 URL·열람/클릭 시각·수신자 IP(/24 마스킹)·브라우저 정보. 메일 본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. 카드 번호는 토스페이먼츠 창에서만 입력되고 저희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.
-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·이용약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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