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신확인
상대가 메일을 연 시각이 그대로 남습니다. 첫 열람만이 아니라 다시 열어 본 기록까지 전부 봅니다.
네이버도 다음도 보낸 메일 옆에 수신확인이 붙습니다. 그런데 업무에서 제일 많이 쓰는 Gmail에는 그 칸이 없습니다. 메일을 보내 놓고 “봤을까, 스팸으로 갔을까”를 혼자 헤아리다가 결국 “메일 확인 부탁드립니다”를 한 번 더 보내게 됩니다. maillens는 크롬 확장 하나로 그 칸을 Gmail에 그대로 만들어 줍니다.
기능
평소처럼 Gmail에서 보내기만 하면 됩니다. 나머지는 확장이 알아서 합니다.
상대가 메일을 연 시각이 그대로 남습니다. 첫 열람만이 아니라 다시 열어 본 기록까지 전부 봅니다.
본문에 넣은 링크를 눌렀는지, 어떤 링크를 눌렀는지 함께 남습니다. 개수 제한은 없습니다.
Gmail의 「보내기 예약」으로 보낸 메일도 똑같이 수신확인됩니다. 예약이라고 빠지지 않습니다.
보낸편지함에서 내가 다시 열어 본 것은 상대의 열람과 구분해 통계·알림에서 빼 둡니다.
매일 아침 리포트 — 주말·공휴일엔 쉬고, 휴일 분은 다음 영업일에 묶어서 보내 드립니다.
사용법
크롬(웨일 등 크로미움 브라우저 포함)에 확장을 설치하고 계정으로 연결합니다.
Gmail 작성창의 보내기 버튼 옆에 「수신확인 켜짐」 배지가 생깁니다. 눌러서 메일별로 끌 수도 있습니다.
확장 아이콘에 아직 확인하지 않은 메일 수가 뜨고, 대시보드와 아침 리포트에서 전체 기록을 봅니다.
개인정보·보안
수신확인을 하려고 남의 메일함을 통째로 열어 볼 필요는 없습니다. maillens는 필요한 최소한만 봅니다.
요금
무엇이 빠진 싼 플랜도, 무엇을 더 주는 비싼 플랜도 없습니다. 고를 필요 없이 전부 들어 있습니다.
부가세 포함 표시는 결제 오픈 시 확정합니다.
솔직한 FAQ